2010 NHNDeview (NHN 개발자 컨퍼런스) 혼자!! 다녀왔습니다 ㅋ +-+ NHN DeView 2010
2010.09.09 09:14 Edit
매년 개발자들이 모이는 행사(?) NHN DeView 2010 처음으로 갔다왔습니다.
2학년인 현재 저의 꿈은 개발자다라는 아직도 막연한 꿈을 가진 _- 20대(중반 휴~ㅠ-ㅠ)
하지만 부산이라는 점과 개강후라는게 꺼림직 했지만 시간표가 비는날이라 +-+
갔다왔습니다.
그래도 장소는 코엑스 문제는 교통과 시간이라는 문제이군요;;
KTX를 타도 만만치 않은 가격과 시간 그리고 서울역에서 삼성역까지의 기나긴 고행길
그래! 이런것도 날 막을 수 없다고 할때
바로 NHN에서 제공해준 서비스
무료셔틀 +_+
돈이 굳었다고 생각했으나 시간이 5:30분 부산역에 정망 좌절했으나
나중에 보니 교대역으로 바뀌였더군요 +-+
택시타고 4000-5000원 사이(싼돈은 아니지만 ;;)
이렇게 전 교대역에서 버스틑 타고 가기로 결정
하지만 저 혼자 갑니다 =_=
아는 사람이 없어 쿨럭;;
제 주변에는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더군요;;
택시 안입니다 시간은 5:00경
날이 무척이나 쌀쌀하더군요 =_=
갑자기 추워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전
개발자의 상징? “ㄱㄹㅈㅁㄴ” 티셔츠를 입고 갑니다 .
교대앞 국제신문사 앞
휑하군요 =_= 한명 두명씩 모이기 시작하고
그룹별로도 모이더군요
같은 학교같던데 아닌가?
학교 같은 과애들이랑 가면 더 재미있을텐데
왜 제주변은;;;
출~발!!! 시각은 5:40경되었습니다.
도착은 10시 20분인가 도착한듯..
장소를 헤메시면서 + 교통정체?
덕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합니다.
이제 저의 DeView에서 첫 데뷰 혼자서 헤메이는 부산남자의 참관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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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데뷰 오셨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