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NHNDeview (NHN 개발자 컨퍼런스) 혼자!! 다녀왔습니다 ㅋ +-+ NHN DeView 2010


 

001

매년 개발자들이 모이는 행사(?) NHN DeView 2010 처음으로 갔다왔습니다.

2학년인 현재 저의 꿈은 개발자다라는 아직도 막연한 꿈을 가진 _- 20대(중반 휴~ㅠ-ㅠ)

하지만 부산이라는 점과 개강후라는게 꺼림직 했지만 시간표가 비는날이라 +-+

갔다왔습니다.

 002

그래도 장소는 코엑스 문제는 교통과 시간이라는 문제이군요;;

KTX를 타도 만만치 않은 가격과 시간 그리고 서울역에서 삼성역까지의 기나긴 고행길

그래! 이런것도 날 막을 수 없다고 할때

바로 NHN에서 제공해준 서비스

무료셔틀 +_+

003

돈이 굳었다고 생각했으나 시간이 5:30분 부산역에 정망 좌절했으나

나중에 보니 교대역으로 바뀌였더군요 +-+

택시타고 4000-5000원 사이(싼돈은 아니지만 ;;)

 

004

이렇게 전 교대역에서 버스틑 타고 가기로 결정

하지만 저 혼자 갑니다 =_=

아는 사람이 없어 쿨럭;;

제 주변에는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더군요;;

 

SNC00220

택시 안입니다 시간은 5:00경

날이 무척이나 쌀쌀하더군요 =_=

갑자기 추워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전

개발자의 상징? “ㄱㄹㅈㅁㄴ” 티셔츠를 입고 갑니다 .

 

SNC00221

교대앞 국제신문사 앞

휑하군요 =_= 한명 두명씩 모이기 시작하고

그룹별로도 모이더군요

같은 학교같던데 아닌가?

학교 같은 과애들이랑 가면 더 재미있을텐데

왜 제주변은;;;

 

SNC00222

출~발!!! 시각은 5:40경되었습니다.

도착은 10시 20분인가 도착한듯..

장소를 헤메시면서 + 교통정체?

덕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합니다.

이제 저의 DeView에서 첫 데뷰 혼자서 헤메이는 부산남자의 참관기 시작합니다 +-+

 

DaumView00 olpost opnecast

이 글과 관련된 글
  1. [2010/01/01] 2010 in Sydney by 카이레스 (35) *3
  2. [2012/04/20] [교육닷컴신간]공무원교재 아모르이그잼 줄리아영어 포인트30으로끝내는영문법 수험서 출간 by (주)교육닷컴 (674)
  3. [2012/03/06] 개발자 수명, 키보드가 좌우한다?! by 호랭이 (9417, 4) *1
  4. [2012/02/13] iOS5 vs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by 호랭이 (2518) *2
  5. [2012/02/13] 자바 개발자에게‘플랫폼’역할 수행하는 커뮤니티로 자리매김 by 호랭이 (1617) *1

Tag :

Leave Comments


최근 엮인글

RSS FEEDATOM FEED
thothPowered by TextyleSponsored by ETNEWS
T-NA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