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블로그 서비스 thoth.kr [토트] 과연 어떻까? Smart Internet
2010.08.23 20:20 Edit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트위터에 올라온 글인지
어떤 광고였는지 기억이 안나지만(방금봐놓고 _-)
아뭏튼 처음에는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같은 존재인지 알고
갔는데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 이다.
과연 무슨블로그 일까했는데
초대장이 필요하다고 한다
(필자에게 초대장이 10개가 들어와있다.
티스토리의 경우 가입해도 주지않는데
이제 시작단계인지 10개씩 준다)
포럼에 가면 많은 초대장을 쉽게(?) 구할 수 있다.
http://blog.thoth.kr/thoth_forum
무슨 블로그 일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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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th.kr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오픈소스 CMS 도구인 nhn XE와 가장 신선한 오픈소스 모듈인 텍스타일(Textyle), 그리고 국내 최고의 IT미디어그룹 전자신문의 역량을 모아 만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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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년 중순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국내 최고의 두 기업이 함께 합니다. |
NHN 네이버와 전자신문의 결합이라?
응 어디서 본듯하다?
|
http://kongtar.tistory.com/109 |
바로 다음 & 태터앤컴퍼니 의 결합같다(필자의 시각으로는)
아뭏튼
“국내 최고의 가입형 전문 블로깅 시스템 thoth.kr을 소개합니다.”
라듯이
가입형 전문 블로깅 사이트
네이버 가입자들에게 그냥 제공되는 블로그와 달리
좀더 영향력있고
다음의 티스토리, 네이트 이글루스 같은
전물적 블로거를 꿈꾸는 걸까요?
일부 사용유저들의 말을 보면 네이버와 동등한 지위에서 하는지
전혀 알수 없고
밑에보면 전자신문이 주도적으로 하고
편집툴을 제공하는것 같기도 하지만
아뭏튼 새로운 시도는 아니더라도
지각변동이 될지는 지켜볼 문제입니다.
과연 어떤 매력으로 우리에게
거대한 태풍이 될 것인가?
한번 사용해보고 지켜보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소개 블로그에서 집접 보시고 느껴보는게 낳을 듯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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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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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상당하신 것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 오해입니다.
토트에 들어오기는 쉬워도 나가기는 쉽지 않을 걸요^^;;
데이터 백업받는데 주구장창 걸리네요. 게다가 토트에서 나간다해도 가능한 툴은
설치형 XE, 텍스타일 밖에 없네요;;
-> 토트에서 나간다는 전제 조건으로 만들어진 서비스가 아닙니다. 이 곳은 가입형 툴이고, 또한 XE에서 TT로 넘어갈 수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토트의 규모 자체도 아직은 작은지라,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에는 많이 못 미치고 있는 상황이고
블로그 툴에 대한 여러가지 서비스측면에서는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 쪽이 더 유연하네요.
예를 들면 첫 화면 설정이나 네이버 블로그의 쉽게 꾸미기 등에 비하면 아직 토트는
XE에 기반을 둬서 그런지 아직 '개발 중'인 상태로써, 이 역시도 서비스 측이 주도가 되는 입장이 아니라
사용자 측이 스스로 발벗고 나서서 개발해야하는 입장이네요.
-> 첫화면 구성 등은 페이지 모듈을 통해 얼마든지 자유롭게 구성이 가능합니다. 사용자들이 사용하지 않는 것 뿐이지요.
네이버의 지원을 받는다고 하지만 아직 XE가 네이버가 주도하는 사업이라기 보다 여러 사용자들이 모여 일구어내는 오픈소스의 형태이기 때문에 네이버나 티스토리 블로그의 사용성에는 좀 못 미치지 않나 싶네요.
-> 애초에 기술적인 지원이었지 주도하는 사업은 전혀 아닙니다.
쉽게 사용하는 툴이라기 보다는 전자신문 측이 내세우다시피 IT와 관계되는 블로그 혹은 XE의 텍스타일을 맛보고자 하는 유저에게는 그만인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설치형XE의 텍스타일을 써본 입장으로써 아직 텍스타일은 그렇게 입맛 다실 정도의 블로깅 툴은 아닌 것 같아요. 쓸만한 더 좋은 차가 눈에 밟혀서 텍스타일의 기능에는 아직 만족할 수 없다는 분위기에요.
-> 글쎄요. 텍스타일의 단락별편집기나 확장모듈의 가능성을 생각해 보신다면 그 어떤 툴보다도 하이브리드 구조를 가질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만. 어떤 블로그가 게시판을 제공하고 위키나 지식인을 제공할 수 있습니까?
전자신문 측에서 과연 토트를 위해 뭘 얼마나 더 해줄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단순한 예로 백업을 할 때도 실시간은 아직 못해주고 있는 형편이에요. 이건 기술적인 측면이라기 보다는 서비스 정책적인 차원의 문제인데, 그만한 자원을 가지고 있지 못한 전자신문 측에서는 서비스 사용자에게 과연 얼마나 편리한 서비스를 해줄 수 있을 건지가 관건인데다 전자신문 자체의 핵심은 포털이나 블로그가 아니라 미디어 언론의 역할이 강조될 뿐, 컨텐츠로 힘을 발휘하지 않는 이상 쉽고 편리한 블로깅툴에 대한 욕심은 사용자가 갖기엔 무리한 소망일 것 같아요. ^^;
-> 전자신문에서는 현재 첫번째 베타 단계인 서비스를 장기적으로 어떻게 확장시킬 것인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실시간 백업, 다양한 스킨이나 작업환경을 원하시는가요? 글쎄요, 언론이 블로거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영역은 그런 작업과는 차원이 다를 것이라고 당연히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런지요. 쉽고 편리한 블로깅 툴 자체만을 필요로 하신다면 그냥 설치형 텍스타일을 사용하실 것을 강력히 권장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긴댓글에 또 다른 긴댓글 감사드립니다 *-*
윗댓글을 일찍 보았다면
제가 모르는 부분의 질문이 많아서 답변하기 힘들었을텐데
좋은 댓글 감사드리면서 ㅠ-ㅠ
저도 많은가름침 받았군요 ㅠ-ㅠ
그리고 저도 계속 생각해 보았는데 네이버의 소극적 자세
전자신문 또한 저자세에서
과연 제가 이 블로그를 사용해야하나는 의구심도 들고 있는데
일단 이 블로그를 통해 싸이블로그에 HTML을 어느정도 집어넣을 수 있다는 점에 만족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이렇고
파란의 원격 API글쓰기가 열린다면 바로
옮기고 싶은데 좀더
업체에서 적극적으로 나왔으면 합니다.
좋은의견 감사드리고 좋은하루 되세요 ^^
-
+-+ 오. 이렇게 긴댓글을 정성스레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좋은말씀인데 몇부분은 저도 아직 다 이해 못하는 부분이라
어떻게 답변하기가 힘드네요 ㅠ-ㅠ
일단 좋은 의견과 이 서비스에 대해 한번씀 생각해보고
저도 요즘 사용중이나
네이버 검색의 노출이 되지 않는것 같은데 일단좀더 확인을 해봐야 겠군요
그리고
저도 요즘 블로그의 차이점을 공부하는데 아직 스토리형이 뭔지 XE가뭔지 복잡하군요
제가 느끼면서 좋은점은
미투데이나, 싸이블로그로 글을 보낼수 있다는게 매력입니다.
싸이블로그의 경우는
HTML이 막혀 추천버튼이라든가 그런걸 달기힘들어서
노출수는 높으나 정작 다음뷰에서는 조회수가 나오지 않더군요
그래거 이쪽에서 삽입해서 보내면 구현이 되다보니
이점만 좋고 다른점은 아직 너무 미흡하군요
좋은의견 감사드립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ㅋ











토트에 들어오기는 쉬워도 나가기는 쉽지 않을 걸요^^;;
데이터 백업받는데 주구장창 걸리네요. 게다가 토트에서 나간다해도 가능한 툴은
설치형 XE, 텍스타일 밖에 없네요;;
그리고 토트의 규모 자체도 아직은 작은지라,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에는 많이 못 미치고 있는 상황이고
블로그 툴에 대한 여러가지 서비스측면에서는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 쪽이 더 유연하네요.
예를 들면 첫 화면 설정이나 네이버 블로그의 쉽게 꾸미기 등에 비하면 아직 토트는
XE에 기반을 둬서 그런지 아직 '개발 중'인 상태로써, 이 역시도 서비스 측이 주도가 되는 입장이 아니라
사용자 측이 스스로 발벗고 나서서 개발해야하는 입장이네요.
네이버의 지원을 받는다고 하지만 아직 XE가 네이버가 주도하는 사업이라기 보다 여러 사용자들이 모여 일구어내는 오픈소스의 형태이기 때문에 네이버나 티스토리 블로그의 사용성에는 좀 못 미치지 않나 싶네요.
쉽게 사용하는 툴이라기 보다는 전자신문 측이 내세우다시피 IT와 관계되는 블로그 혹은 XE의 텍스타일을 맛보고자 하는 유저에게는 그만인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설치형XE의 텍스타일을 써본 입장으로써 아직 텍스타일은 그렇게 입맛 다실 정도의 블로깅 툴은 아닌 것 같아요. 쓸만한 더 좋은 차가 눈에 밟혀서 텍스타일의 기능에는 아직 만족할 수 없다는 분위기에요.
전자신문 측에서 과연 토트를 위해 뭘 얼마나 더 해줄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단순한 예로 백업을 할 때도 실시간은 아직 못해주고 있는 형편이에요. 이건 기술적인 측면이라기 보다는 서비스 정책적인 차원의 문제인데, 그만한 자원을 가지고 있지 못한 전자신문 측에서는 서비스 사용자에게 과연 얼마나 편리한 서비스를 해줄 수 있을 건지가 관건인데다 전자신문 자체의 핵심은 포털이나 블로그가 아니라 미디어 언론의 역할이 강조될 뿐, 컨텐츠로 힘을 발휘하지 않는 이상 쉽고 편리한 블로깅툴에 대한 욕심은 사용자가 갖기엔 무리한 소망일 것 같아요. ^^;